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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7일
2009년 05월 29일
반성이 없는 부류
반성이 없는 세력 반성이 없는 정부 반성이 없는 사람.. 뭐가 잘못된 거지 기대할 것이 하나도 없다.. 이렇게까지 되었는대도. 하나도 없다. 변화가 없다. 앞으로도 계속 변하지 않을것 같아 두렵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 by Nell | 2009/05/29 18:58 | 트랙백
2009년 05월 29일
행복한 5년 이었다...
이 나라도 뭔가 바뀔 수 있구나, 제대로 갈 수 있겠구나라는 희망을 갖게 해주었다. 결국 이렇게 되었다. 좌절감.. ... 비록 이제 여기에 안계시지만 항상 마음속에 기억하고 살아갈 것이다. ... 슬프다.. 아마 그 분같은 지도자는.. 내 생애 다시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더 슬프다.
나에게 그 분은 상징, 희망 이었다. 작은 희망 조차 빼앗긴 느낌이다. 더 이상 그런 희망을 갖을 수 없을까봐 두렵다.. 우린 빼앗겼다... 내가 그 곳에 있었다면 쉽게, 조용하게 보내드리지는 못했을거 같다. 그 곳에 가지 못했던게 훗날 후회될지도 모르겠다. 언젠가 반드시 한번은 꼭 찾아 뵐것이다. # by Nell | 2009/05/29 18:2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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